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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Healthcare 전문 기업 종근당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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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한국인 사망원인 2위 심장질환 예방 힘 보탠다…‘두근두근 심(心)프로 캠페인’ 가동 2019년 1월 21일, 종근당건강 1등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가 대국민 급성심정지 예방 캠페인 ‘두근두근 심프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두근두근 심프로’는 종근당건강 프로메가가 혈행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기 위해 대한심폐소생협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급성심정지 예방 캠페인이다. 심폐소생술 교육률이 가장 낮은 경상북도 영덕군을 우선으로 방문하였으며, 심정지 환자 발생시 구조대의 출동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교육의 기회가 적어 필요한 곳들을 우선적으로 방문하여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 영덕군 영해면사무소에서 진행된 교육은 최대해 동국대 경주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와 안은규 국립중앙의료원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김병용 선린대학 응급구조학과 교수가 참여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비롯하여 심폐소생술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방법을 이론과 체험을 통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많은 영덕군의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하였다. 또한 종근당건강은 자동심장충격기(AED :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를 영해면사무소와 원구2리 마을회관에 각각 무상으로 지원하고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하여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종근당건강은 2018년부터 온라인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예방법 등을 강조하였으며 더 많은 지역을 방문하여 교육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모든 국민이 심혈관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서는 모두가 평등하게 심폐소생술 교육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국내 심폐소생술 교육률이 가장 낮은 영덕을 첫 캠페인 장소로 선정하게 됐다”며 “작은 출발이지만 새싹을 틔우는 씨앗이 되어 더욱 건강한 대한민국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근두근 심(心)프로’ 캠페인은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아울러 해당 채널에선 중년 여성의 눈높이에 맞춘 심폐소생술 교육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심혈관 질환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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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제품, 바른 섭취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전약협)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7박8일간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사리, 시왕리, 조곡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농활에는 강원, 고려, 대구가톨릭, 덕성, 동국, 삼육, 서울, 성균관, 숙명, 아주, 우석, 이화, 인제, 조선, 중앙, 차의과학, 충북, 한양대 등 18개 대학 5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농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등 농촌 일거리를 돕고 마을청소와 염색봉사, 안마, 복약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약품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약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상찬 대한약사회 청년약사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 약사로서 전약협 농활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예비 약사인 약대생 후배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약품봉사활동에서는 어르신들이 여러 약물을 같이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약의 상호작용과 부작용에 대해 쉽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고 동시에 거동이 불편해 약국 방문에 제한이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복약지도를 해줄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전약협 26기 협회장을 역임했던 양태희 약사는 "해마다 농활을 참여하면서 작은 활동에도 고마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우러나오는 행복감과 더 많은 농민 분들께 도움을 드리지 못해 느끼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건강을 우선하는 보건의료인으로서 언제나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약협 농활 기획단장을 맡은 최성욱 부협회장은 "이번 전약협 농활을 통해 농촌에서 필요한 것이 노동력 뿐만 아니라 농민들의 건강을 케어해 줄 수 있어야 하는 보건의료인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농활에 참여한 학생들이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인 봉사정신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약사공론 발췌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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